| 스타트업이 투자받고 싶은 벤처캐피탈(VC) 1위
알토스 벤처스와 네이버 TBT 파트너스에서 시리즈 C2에 인티그레이션에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인티그레이션은 의료진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수준 이상 인프라를
모든 의료기관에 제공하는 Total Solution Provider를 지향합니다.
2024년 매출 450억원 달성 스타트업 전체적으로 어려운 시기였던 2024년, 인티그레이션은 매출 4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8% 성장했고, 2025년 매출 600억을 넘으며 ,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한의원 EMR은 단순히 진료 기록 도구가 아닙니다.
원장님은 진료에만 집중하고, 직원들은 환자만 살피도록 다른 모든 업무를 책임 지는 시스템이어야 합니다.
SaaS Squad는 두 개의 SaaS 제품을 운영합니다. 진료, 예약, 청구, 환자 관리, 지표 관리까지 – 한의원을 위한 모든 기능을 통합하는 업스트림 차트(EMR). 그리고 환자 관리를 위한 토탈 솔루션 업스트림 차트 라이트입니다.
PO 2명, 디자이너 2명, 프론트엔드 3명, 백엔드 4명, CX 3명 – 각 분야 전문가 14명이 한 스쿼드 안에서 일합니다.

SaaS Squad의 첫 QA 매니저입니다. 체계적인 QA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구축합니다.
EMR의 오류는 다른 소프트웨어의 오류와 무게가 다릅니다. 진료기록, 처방, 청구, 수납. 한 곳의 오류가 환자 안전과 한의원 운영 안정성에 직결됩니다.
SaaS Squad는 서비스 안정성을 사람의 꼼꼼함이 아니라 시스템과 문화로 보장하고자 합니다.
검수자가 아니라, 품질을 설계하시는 분을 모십니다.
“AI 때문에 QA가 사라지는 직군이라는 말이 종종 들리는데, 인티그레이션에서는 정반대로 봅니다. 에이전트 시대에 QA의 역할은 더 중요해진다고 생각해요. 에이전트의 산출물이 쏟아지는 시대엔, 무엇을 어떻게 검증해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사람의 무게가 더 커집니다.
인티그레이션은 그 변화를 직접 시도하는 조직입니다. Claude Code, Codex 등 다양한 에이전트 프레임워크가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이게 더 좋네"라는 발견이 매주 일어납니다. 1호 QA 매니저는 본인의 일에서 그 실험을 하시는 분입니다. 어떤 도구가 매뉴얼 테스트를 줄여주는지, 어떤 에이전트가 회귀 시나리오 작성에 도움이 되는지, 본인이 직접 답을 만들어 가시게 됩니다. 그렇게 본인이 정의한 방식이 회사의 QA 표준이 됩니다.”
– SaaS Squad Lead 김종연
| 스타트업이 투자받고 싶은 벤처캐피탈(VC) 1위
알토스 벤처스와 네이버 TBT 파트너스에서 시리즈 C2에 인티그레이션에 투자를 집행했습니다.

인티그레이션은 의료진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프랜차이즈 수준 이상 인프라를
모든 의료기관에 제공하는 Total Solution Provider를 지향합니다.
2024년 매출 450억원 달성 스타트업 전체적으로 어려운 시기였던 2024년, 인티그레이션은 매출 4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8% 성장했고, 2025년 매출 600억을 넘으며 ,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한의원 EMR은 단순히 진료 기록 도구가 아닙니다.
원장님은 진료에만 집중하고, 직원들은 환자만 살피도록 다른 모든 업무를 책임 지는 시스템이어야 합니다.
SaaS Squad는 두 개의 SaaS 제품을 운영합니다. 진료, 예약, 청구, 환자 관리, 지표 관리까지 – 한의원을 위한 모든 기능을 통합하는 업스트림 차트(EMR). 그리고 환자 관리를 위한 토탈 솔루션 업스트림 차트 라이트입니다.
PO 2명, 디자이너 2명, 프론트엔드 3명, 백엔드 4명, CX 3명 – 각 분야 전문가 14명이 한 스쿼드 안에서 일합니다.

SaaS Squad의 첫 QA 매니저입니다. 체계적인 QA 프로세스를 처음부터 구축합니다.
EMR의 오류는 다른 소프트웨어의 오류와 무게가 다릅니다. 진료기록, 처방, 청구, 수납. 한 곳의 오류가 환자 안전과 한의원 운영 안정성에 직결됩니다.
SaaS Squad는 서비스 안정성을 사람의 꼼꼼함이 아니라 시스템과 문화로 보장하고자 합니다.
검수자가 아니라, 품질을 설계하시는 분을 모십니다.
“AI 때문에 QA가 사라지는 직군이라는 말이 종종 들리는데, 인티그레이션에서는 정반대로 봅니다. 에이전트 시대에 QA의 역할은 더 중요해진다고 생각해요. 에이전트의 산출물이 쏟아지는 시대엔, 무엇을 어떻게 검증해야 하는지를 설계하는 사람의 무게가 더 커집니다.
인티그레이션은 그 변화를 직접 시도하는 조직입니다. Claude Code, Codex 등 다양한 에이전트 프레임워크가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이게 더 좋네"라는 발견이 매주 일어납니다. 1호 QA 매니저는 본인의 일에서 그 실험을 하시는 분입니다. 어떤 도구가 매뉴얼 테스트를 줄여주는지, 어떤 에이전트가 회귀 시나리오 작성에 도움이 되는지, 본인이 직접 답을 만들어 가시게 됩니다. 그렇게 본인이 정의한 방식이 회사의 QA 표준이 됩니다.”
– SaaS Squad Lead 김종연